W E D D I N G

문진호김조은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2026 · 05 · 30

A Letter For You두 사람에게 부치는 편지

진호형/오빠, 조은언니/누나.

우리가 각자 살아온 시간에 비해선 굉장히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 어떤때 보다 너무 즐겁고 행복했는데, 둘의 결혼을 옆에서 볼수 있어서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좋아요!

둘을 옆에서 보면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을 볼수 있고, 서로를 위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고, 같은 취미를 나누는 모습을 볼수 있고, 서로에게서 좋은 영향과 시너지를 볼수 있었어요.

만남이 인연으로.. 인연이 필연으로.. 필연이 운명으로.. 또한 사랑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의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문구가 아닌가 싶네요.

서로의 반쪽을 만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며, 두 사람이 함께할 미래를 계획하고, 두 사람이기에 다가올 시련의 아픔이 덜하며, 그 만큼 극복도 빠르고, 그 시련에서 같은 걸 배우면서 단단해지고 더 발전할 미래를 같이 기대하고, 어떠한 근심도 같이 이겨 낼수 있을거예요.

사랑의 완성은 '우정' 이라 하였듯이, 둘을 보면 이미 사랑을 완성 시켰다는 느낌이 큰거 같아요.

결혼정말 많이 축하하고, 두 사람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Our Moments함께한 순간들

From Our Heart진심을 담아

문 진 호
  •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랑
  • 진심으로 평생을 약속하니
  • 호수처럼 깊고 잔잔한 행복이 함께하길
김 조 은
  •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아침처럼
  •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사람 만나
  • 은은한 미소로 평생 빛나길

앞으로 둘이 함께 써내려갈 이야기에, 우리도 한 줄쯤은 "굉장히" 친한 친구로 곁에 머물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둘의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너무너무 고마운 순간!

우리의 추억의 영상
2024년 6월 15일
2024 · JUNE
OUR MOMENT
OUR MOMENT
OUR MOMENT

Forever & Always언제까지나

May your days be soft, your nights be warm,
and your love grow brighter with every passing year. 두 사람의 모든 날이 부드럽고, 모든 밤이 따뜻하길.
해가 갈수록 둘의 사랑이 더 환해지길.

WITH LOVE,
From 지영 & 병민